박봄, 달라진 모습에 팬들 우려커져...'건강 걱정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5 1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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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의 달라진 모습에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박봄은 지난 21일 필리핀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POPSTIVAL 2022) 행사에 참석해 현지 팬들을 만났는데 이곳에서의 박봄 모습은 SNS로 퍼져나갔다.

박봄은 이날 무대에서 체중이 조금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이를 본 팬들은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봄은 앞서 ADD(주의력 결핍증, Attention Deficit Disorder)를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8년 박봄은 매체 스포츠경향과의 언터뷰에서 “중학생 시절부터약을 먹어야 했고 최근 병명이 알려지긴 했지만 맞는 약이 없다”며 그래서 ADHD 약을 먹고 있는데 맞는 약이 아니다 보니 병을 버텨내기가 힘들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틱톡)

박봄은 약 복용으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서 이로 인해 제대로 된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였고 식욕 통제 또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면서 체중이 70kg까지 증가하기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박봄은 지난해 1월 11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박봄은 이번 행사에서 다이어트 이전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다시 그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걱정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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