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공유오피스 브랜드 더작심이 건물주, 시행사와 손잡고 ‘시흥능곡’, ‘시흥호수공원’두 개의 매장 오픈을 오픈 확정지은 가운데 시흥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은계호수공원 인근에 신규 점포를 오픈했다.
더작심은 시흥은계호수공원점을 지난 8월 3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시흥은계호수공원은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이다.
작심 관계자는 “시흥은계호수공원점 오픈 후 오는 9월 7일에는 더작심 시흥능곡역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은 건물주ㆍ상가주가 운영하는 작심 매장도 250여 개로 전국 매장 500여 개 중 50%의 비율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물주ㆍ상가주 중심으로 작심 직영점은 내년까지 100개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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