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I 9.1% 상승, 예상 넘어서..
- 연준 1% 인상 가능성 대두돼..
- 기술적 반등일 뿐,시장 지켜봐야..
목요일 코스피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도 지루한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등락을 주고 받으며 지수는 보합권인 2,328P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는데, 수급도 큰 특징은 없는 양상이다. 새벽 CPI 충격에 미국 지수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미 선반영됐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수치만으로는 고점일 가능성이 있지만 연말까지는 8% 이상의 물가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여전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농산물과 에너지를 뺀 근원 CPI 역시 전월 대비 0.7% 증가해 시장의 예상(0.5%)을 웃돌아 당분간 물가가 크게 낮아질 일이 없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지루한 박스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6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5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5500원과 15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4원에, 위믹스는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하락하고 SK하이닉스는 상승하는 등 보합권에서 치열한 공방을 진행 중이다. 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타 업종은 큰 변동이 없이 횡보하는 상황이다.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거래일대비 0.67% 하락한 3만772.79로 장을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45% 내리며 3801.78을 기록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5% 떨어진 1만2347.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연준이 월말에 1%까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세를 기록했으나 테슬라와 아마존닷컴,엔비디아 등은 상승해 장을 마쳤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 인상은 받아들이고 그 후 시장 동향을 잘 살피며 대응을 하는 것이 좋겠다. 시장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세가 바뀔 때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투자라 여기고 신중한 스탠스를 견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추세 전환의 첫 단추이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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