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수첩 제작업체 부흥사 다이어리 온라인 진출,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알려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13: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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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흥사 다이어리 

 

노트수첩 제작업체 부흥사 다이어리가 온라인으로 진출한 가운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흥사 다이어리는 2021년까지는 오프라인에 국한되어 사업을 했지만, 작년 초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온라인 사업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40여 년간 공장을 운영했지만,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지는 그 역사가 얼마 안 된다. 앞으로는 기업 관계자, 일반 소비자 관계없이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앞세워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부흥사 다이어리의 각종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채널 소식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흥사 다이어리는 40여 년 된 업체로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노트, 수첩 제작 공장이다. 초창기에는 전화 기록부를 자체 생산하며, 대한민국 전역에 유통을 했었다.

특히 아버지에서 아들로 2대째 곳으로 아버지 때부터 근무해오던 장인 기술자분들의 노하우와, 최신식 기술을 제공하며, 디자인, 제조, 납품을 모두 한 번에 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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