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생생우동 종이 포장 (사진=농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농심이 생생우동의 포장 방식을 변경, 친환경 경영에 힘을 더한다.
농심은 생생우동 플라스틱 트레이와 비닐 포장을 제거하고 종이포장으로 전환했다고14일 밝혔다.
생생우동은 생면이어서 일반 유탕면 등과 포장 공정이 달랐고 제품도 외부 충격에 취약해 파손 가능성이 높았다. 플라스틱 트레이 등으로 생생우동의 취약한 점을 극복해왔지만 최근엔 설비투자 및 생산기술 고도화를 이루며 제품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이라는 과제도 해결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본지에 “라면과 스낵에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는 동시에 재질을 단순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사명감으로 지속 가능한 패키징을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