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 펼쳐 (사진 : 울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지역 내 장애인 보호시설 48개소와 아동 쉼터 6개소에 설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맞아 2023년 웃음 가득海 사랑 나눔 릴레이로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를 통해 2,000만 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UPA가 마련한 나눔 꾸러미는 지역 내 장애인 보호시설(주간, 단기) 48개소와 쉼터 6개소(아동 쉼터, 장애인 쉼터, 노인 쉼터)에 전달될 예정으로, 동반성장 몰 제품으로 구성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한해의 시작인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들께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면 좋겠다”라며 “UPA는 앞으로도 ESG 경영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웃음 가득海 사랑 나눔 릴레이’는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희망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UPA의 대표 사회 공헌사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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