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 자연산 돌미역 홍보 및 10% 할인 판매 행사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1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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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과 28일, 북구 진장동 울산 농수산 종합유통센터

 

▲울산 북구청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임금에게 진상할 정도로 맛있고 산후조리를 하는 산모들에게 인기가 많아 산모 미역으로도 불리는 강동 돌미역을 홍보하고자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울산 북구는 23일 강동 자연산 돌미역 홍보 및 판매 행사가 20일과 21일에 이어 27일과 28일도 북구 진장동 울산 농수산 종합유통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자연산 돌미역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시중 가격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강동 자연산 돌미역은 동해안 찬물에서 거친 파도를 겪으며 자라 식감이 뛰어나며 품질과 맛이 좋아 임금에 진상한 미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영양도 좋아 산후조리를 하는 산모들에게 산모 미역으로도 불리고 있다.

돌미역은 자연 암반에서 어민들이 직접 채취하고 건조해 시중 양식 미역에 비해 높은 가격에 유통된다.

북구 관계자는 “강동의 고품질 미역을 알리고 판매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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