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쪽같은 펫보험 출시 이미지 (사진=KB손해보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손해보험이 ‘KB금쪽같은 펫보험’을 공개했다.
KB손보는 “이 상품은 핵심 보장인 치료비 보장 비율을 최대 90%까지 확대하고, 자기부담금이 없는 플랜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이 상품에는 생후 91일부터 만 10세까지의 강아지와 고양이가 가입할 수 있고, 3년 또는 5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20세까지 보장한다. 예를 들어 생후 1년 된 몰티즈를 보장 비율 80%(고급형), 3년 갱신으로 설계할 경우, 보험료는 약 4만원대가 된다.
한편 신덕만 KB손보 장기상품본부장은 “국내 반려동물 수는 800만 마리로 추산되지만 높은 보험료와 부족한 보장으로 펫보험 가입률은 약 0.9%에 머무르고 있다”며 “1년여간의 준비를 거쳐 합리적인 보험료와 차별화된 보장을 갖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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