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로고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총 4종의 종자인 말쥐치, 돌돔, 해삼, 동남참게에 대한 방류효과 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진행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9일 남해생명자원센터는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수산 종자 방류사업의 효과분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효과조사를 추진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수산 종자 방류효과 조사 사업은 수산자원관리법 제 41조 2항 및 수산 종자관리사업지침 제9조에 의거하여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수행되는 사업이다.
수산 종자 방류효과 조사 사업은 어업인 및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총 4종으로 말쥐치, 돌돔, 해삼, 동남참게에 대한 방류효 과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진행하였다.
올해는 마지막 4차년도 사업으로 대상종의 재 포획 조사, 유전자 친자확인 방법에 의한 혼획률 조사 및 경제성 분석 등을 통하여 종자 방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268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장귀표 수산공단 남해 본부장은 “이번 효과 조사로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 자료 확보가 이뤄질 것이며, 최종적으로 방류 종자에 대한 경제성 평가와 결과를 통하여 국가 방류사업의 신뢰도 제고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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