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6기 문화유산해설사 양성 교양강좌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울산 중구 문화원(원장 박문태)이 4일 수강생 총 32명과 전체 20강 중 답사 6강의 커리큘럼으로 제16기 문화유산해설사 양성 교양강좌의 개강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개강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어 코로나19가 다소 느슨해지긴 했지만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에 주의를 기울인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문화유산 교양강좌는 산업도시 60주년 특별전을 필두로 반구대 암각화와 울산의 일제강점기의 독립투사 그리고 현재의 국가 정원과 도시환경 등에 대해 강의와 견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를 70% 이상 수강한 수강생들에게 문화유산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증이 발급된다.
관계자에 의하면 “본 강좌는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많이 오신다. 문화유산 강좌가 16년째이고 그동안의 각 기수들은 강좌를 수료한 이후에도 대학의 동기 모임처럼 기수별로 동아리를 구성하고 있다.”라며 “따라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계속해서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에 취업을 하는 예도 있다.”라고 하였다.
![]() |
| ▲제16기 문화유산해설사 양성 교양강좌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한편 문화유산 16기의 첫 수업은 “절은 저절로 있는 게 아니다”라는 사찰 불교문화에 관해 부산대학교 민병욱 명예교수의 차분한 강의로 이루어졌다.
다음 강의는 올해 오픈되어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시립미술관 관장님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