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로고 (사진=SK텔레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SKT가 주요 사업 영역에서 성장을 지속하며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SKT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3년 1분기 매출 4조 3722억원, 영업이익 4948억원, 순이익 302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SKT는 올해 1분기 주요 사업 영역에서 성장을 지속하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4.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디어와 엔터프라이즈 등 신사업 영역의 매출이 각각 10.2%, 5.8% 증가했다. 순이익은 투자회사 배당수익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SKT는 올해 AI 컴퍼니로의 전환과 도약을 전격 추진할 방침이다. SKT는 다년간 축적한 AI 서비스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고객·기술, 시공간, 산업(AIX), Core BM, ESG 등 5대 영역을 중심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AI to Everywhere(AI를 모든 곳에)’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KT는 글로벌 톱 수준의 AI 기업들과 초거대 언어 모델 및 AI 기술, 서비스 등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 강화해 AI 컴퍼니 도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김진원 SKT CFO는 "주요 사업 영역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한 AI 컴퍼니로의 도약과 전환이 기업과 주주가치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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