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남부본부, 신년 의료계와 현장 중심 소통 및 협력 강화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1-17 1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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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Cl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장이 각 단체에 직접 방문해 단체장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의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7일 경기도병원회를 시작으로 9일 경기도한의사회, 14일 경기도치과의사회, 15일 경기도의사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남부본부장은 각 단체에 직접 방문해 단체장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요양급여비용 심사 및 청구, 의료자원 현황 신고 관련 최신 정보도 제공했다.

김태성 본부장은 “경기도 의약단체장 간담회 뿐 만 아니라 21개 시군구 분회와도 함께 지역의료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고 전하면서, “경기남부본부가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의료계의 동반자로서 더욱 신뢰받는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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