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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디프랜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가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위상을 드높였다.
‘팔콘’은 헬스케어로봇 혁신 기술의 정수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제품으로,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9월 ‘팔콘’을 출시한 이래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살피며 ‘팔콘S’, ‘팔콘SV’를 출시, ‘팔콘’ 시리즈는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약 8개월 만의 성과로, 하루 평균 약 150대씩 팔린 셈이다.
바디프랜드는 ‘팔콘’은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1-2인 가구에도 크기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헬스케어로봇 제품군 점유율 확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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