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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납세자 연예인 이승기,조보아(사진:국세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이승기와 배우 조보아가 ‘제 56회 납세자의 날’ 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은 가운데 2022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및 아름다운 납세자를 선정해 수상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모범납세자 연예인 이승기와 조보아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은 4월 말에 개최될 예정이며, 이승기와 조보아는 향후 1년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국세청은 매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연예인 중 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왔다. 지난 2020년에는 배우 이서진 2021년에는 배우 박민영 등이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
또한, 국세청은 국세청 지방청 세무서 누리집에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 명단을 게시함으로써 성실 납세자가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
김대지청장은 모범납세 수상자 1047명에게 축하 문자를 전송하고 수상자의 누리집에 게시할 수 있는 알림 창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방청과 세무서는 코로나 감염병 확산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기념행사를 축소 실시했으며 미실시하는 경우엔 모범납세자 표창장 및 포상 물은 최대한의 예우를 갖춰 직접 방문전딜했다.
힌편, 국세청은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성실납세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모전 개최와 다양한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전 국민 대상으로 온라인 특별행사 진행 및 납세자의 날 민원봉사실 방문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성실납세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 세정, 복지 세정, 공정세정으로 국민편익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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