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전력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력공사가 광주전남본부를 시작으로 CEO가 직접 전국 사업소를 방문하며 직원들과의 대화를 시행한다.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김동철 사장은 지난 5일, 한전 광주전남본부 및 담양지사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CEO 현장 소통 설명회를 시작하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전이 직면한 경영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국가 미래 성장에 기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부 역량 결집과 변화와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수라는 판단에서 마련되었다.
100여 명이 넘는 직원들과 김동철 사장이 직접 재무정상화 조기 달성, 기업 체질 혁신, 성장 동력 창출 등 주요 업무추진 방향을 직원들에게 공유하였다.
이후 직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핵심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유토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열띤 토의 과정에서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 순환 근무 제도 개선 등 현장 업무 개선 아이디어 및 신규 사업 아이템이 다양하게 제시되었다.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내부 개혁 및 자구노력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에 발맞춰 본사부터 사업소까지 신속히 변화해야 한다”라며 “경영정상화 및 전력망 적기 건설·고객서비스 혁신 등 현안 과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부탁했다.
담양지사에서 시작된 이번 CEO 현장 소통 설명회를 4월 초까지 5주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발굴한 여러 아이디어와 논의 내용들을 경영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향성을 지속 점검하고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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