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교통공사가 창립 6주년을 맞아 '노사공동 창립기념 자원봉사주간'을 가졌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창립 6주년을 맞은 서울교통공사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창립 6주년을 맞아 ‘노사공동 창립기념 자원봉사주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달 15일부터 약 3주간 ‘함께 나눔! 행복동행 서울교통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112개 전부서가 참여하여 87개 복지시설을 후원했다. 임직원 기부 및 자체 예산으로 조성된 후원금 7000만원을 아동·장애인·노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전달했다.
또 환경정비, 배식봉사, 어르신 승강기 안전교육 등 재능 기부를 통한 대면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지난 3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성동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중단 이후 처음 실행되는 이번 행사는 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500여개의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됐다.
공사는 해마다 창립기념 자원봉사주간 운영, 연말연시 결연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농촌자매마을 일손돕기,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나윤범 서울교통공사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을 두고 취약계층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상생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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