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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세탁방지 ML모형 자체개발 이미지(사진=하나금융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나금융그룹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을 통해 금융 범죄 예방 및 건전한 금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다.
하나금융그룹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협업해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머신러닝 모형’을 자체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금세탁방지 ML 모형’은 의심스러운 거래 가능성을 정량화된 등급 수치로만 제공했던 기존 모형을 개선해 의심 거래로 판단하는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중요도별로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의심 거래 탐지 정확도 강화 ▲담당 직원이 의심 거래를 보다 쉽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신뢰도 높은 데이터 제공 등이 가능해졌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한편 하나금융융합기술원 이해 원장은 “AI 기술을 통해 보다 신뢰도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건전한 금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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