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소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국민 안전과 소중한 생물자원 보호 위한 화재대응을 훈련 펼쳤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지난 18일 기관 내 다중 문화시설인 생물누리관에 발생한 화재를 가정하여, 상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박물관 화재 사고와 같은 재난 상황이 발생 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임직원 및 상주소방서 관계자, 관람객 등 약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관람객의 신속한 비상대피, △인명 구조,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 표본 등, 주요 전시물의 긴급 반출 △초기 화재 진압 등 실전대응 능력 강화를 중점적인 목표로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화재 상황과 유사한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주소방서의 전문 소방장비를 다수 동원하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직원이 직접 소화기 및 소화전을 활용한 진화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여진동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다중문화시설인 생물누리관에서 화재가 발생할 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화재예방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