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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부산 벡스코에서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의 발전 방안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강도형)은 지난 3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5월 2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의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특별세션을 통해 개최되며,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의 발전 방안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빅스퀘어 유니언을 통한 데이터 산업 및 생태계 활성화 사례(한국임업진흥원 전성기),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과와 발전 방향(한국교통연구원 이종우 외), 해양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방안,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산림산업 활성화 및 산림가치 증진 사례, NIA 연안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성과 및 향후 발전 방향 순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KIOST 해양빅데이터·AI센터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NIA의 지원을 받아 ‘연안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다.
현재는 ‘연안 기후변화’, ‘연안 안전’, ‘연안 재난재해’, ‘연안오염’, ‘연안환경’, ‘연안침식’, ‘연안 운항’에 관한 162종의 연안 분야 빅데이터를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 및 유통, 이종 빅데이터 간 융합 분석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NIA 빅데이터 플랫폼 간 공동 협의체인 빅스퀘어 유니언에 가입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디지털 전환 확대에 따라, KIOST는 지난 2월 강도형 제11대 원장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통해 '해양디지털자원부'를 신설하였다. 앞으로도 연안 분야를 비롯한 해양과학 데이터를 국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여, KIOST를 해양과학기술의 가치창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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