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휴하우스 영주' 내부 모습(사진:SK매직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SK매직과 건축기반 소셜벤처 블랭크와 지역의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SK매직은 블랙크와 ‘지역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북 영주시 빈집을 리노베이션한 지역거주형 공유주택 ‘유휴하우스 영주’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경북 영주시 상줄동 필두마을에 있는 ‘유휴하우스 영주’에서 진행됐다.
정찬익 SK매직 영업실장, 곽기섭 SK스페셜티 생산본부장, 문승규 블랭크 대표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지역 빈집 문제 해결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유휴하우스 영주’에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총 6종의 최신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찬익 SK매직 영업실장은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지역 빈집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블랭크와 함께 차별화된 체험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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