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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인력공단 로고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기술자격 등 1000여종의 국가자격증을 ‘모바일 큐넷 전자지갑’에 ‘디지털 배지’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8일 약 1000종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디지털 배지’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배지는 개인의 역량, 성취 평가 결과 등을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화한 것을 말한다. 때문에 국민 누구나 자격증이나 훈련 수료 정보를 디지털 형태로 보관하고 손쉽게 제출할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DID(분산신원증명) 기술이 적용돼 디지털 기반 인증체계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정보의 위·변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NFT(대체불가토큰) 기반의 암호화 방식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강점을 지녔다.
산업인력공단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연 250만건의 자격증·확인서 발급 등 행정사무가 간소화되고 연 50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우영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사업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배지는 대국민 서비스 혁신의 첫걸음”이라며 “한국형 인적자원개발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정보 공유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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