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신제품 4종 잇따라 출시...헬스케어 가전 시장 리더십 강화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3: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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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 신제품 ‘더 뉴 마스터 V4 메디테크’(사진: 세라젬 제공)

 

세라젬이 최근 신제품 4종을 잇따라 출시하며 헬스케어 가전 시장 리더십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세라젬은 지난 4월 출시한 마스터 V7 메디테크를 시작으로 세 달간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마스터 Vy 메디테크’는 세라젬의 25년 의료기기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척추 라인에 중력을 이용한 수직 견인 마사지와 집중 온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육통 완화’ 등의 5가지 사용목적을 인증받았다.

같은 달 출시한 ‘파우제 M4’는 안마의자 본질에 집중하고 디자인 가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헬스테리어(Health+Interior)’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에 인체공학, 열공학 등에 기반한 세라젬 테크놀로지가 접목됐다. 착좌 부위의 경우 북아메리카 천연 소가죽으로 마감했으며, 그 외 마감부분은 멜란지 패브릭을 매칭했다.

지난달에는 ‘더 뉴 마스터 V4’와 ‘마스터 V7 브라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더 뉴 마스터 V4’는 세라젬 대표 스테디셀러 ‘마스터 V4’의 후속 제품이다. 특허 받은 ‘파워 인텐시브 모션’ 기술이 적용돼 척추 전체 라인을 집중 마사지 해준다.

세라젬은 올해 출시한 핵심 신제품 4종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가전 업계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또 적극적인 R&D 투자와 서비스 고도화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V7 메디테크의 경우 출시 후 100일 만에 2만대 이상 계약됐다”며 “체험마케팅 등 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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