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 2023 꿈타래엮기 예술 프로젝트 공모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8 14: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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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타래엮기 포스터 (사진=마포문화재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 '2023 꿈타래엮기' 예술 프로젝트를 일주일간 공모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특히 올해는 사업을 관내 학교에서 청소년 기관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지난 7년간 마포구 총 28개교 12,000여 명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 대상은 청소년 예술교육에 관심 또는 경험이 있는 예술가 및 단체이며 청소년에게 신선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해 줄 참신하고 독창적인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모집한다.


장르나 주제, 형식은 제한이 없지만 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순 기량 연마 방식의 프로그램은 지양하고, 선정된 프로젝트는 쇼케이스를 통해 마포구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의 매칭 과정을 거친 후 청소년들을 만나게 된다.

동 기간에 꿈타래엮기 예술 프로젝트 학부모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게 될 <맘스아트살롱> 7기 참여자도 모집한다.


청소년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마포구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꿈타래엮기 모니터링 활동 및 문화예술교육 특강,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마포 문화예술교육 <2023 꿈타래엮기> 예술 프로젝트 공모 및 예술교육을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 <맘스아트살롱> 7기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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