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데킬라 ‘코모스’를 공식으로 선보였다.
데킬라는 알로에를 닮은 다육식물 용설란으로 만든 멕시코 증류주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코모스는 파란 용설란 100%로 만든 고급 데킬라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미국 주류 전문 잡지 더 테이스팅 패널 매거진에서 데킬라 가운데 최초로 100점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코모스 아네호 크리스탈리노’와 ‘코모스 엑스트라 아네호’는 750ml 용량으로 알코올 도수는 40도다.
두 술은 각각 파란색과 터키색 수제 도자기 병에 담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각 병에는 고유 번호를 넣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현재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최근 미국 젊은 층에서 데킬라 인기가 가속화해 이 열풍이 한국으로 넘어오는 추세”라며 “데킬라 코모스 2종 출시를 시작으로 다른 고급 데킬라도 수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