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프리미엄 데킬라 ‘코모스’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4 1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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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데킬라 ‘코모스’를 공식으로 선보였다.

데킬라는 알로에를 닮은 다육식물 용설란으로 만든 멕시코 증류주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코모스는 파란 용설란 100%로 만든 고급 데킬라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미국 주류 전문 잡지 더 테이스팅 패널 매거진에서 데킬라 가운데 최초로 100점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코모스 아네호 크리스탈리노’와 ‘코모스 엑스트라 아네호’는 750ml 용량으로 알코올 도수는 40도다.

두 술은 각각 파란색과 터키색 수제 도자기 병에 담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각 병에는 고유 번호를 넣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현재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최근 미국 젊은 층에서 데킬라 인기가 가속화해 이 열풍이 한국으로 넘어오는 추세”라며 “데킬라 코모스 2종 출시를 시작으로 다른 고급 데킬라도 수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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