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만 시간 봉사원, 1억 기부자 등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21일 경기지사 안정근 홀에서 2025년 명예의 전당 승격식을 개최했다.
이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2만 시간, 1만 시간 이상 실천한 봉사원, 20년 이상 RCY(청소년적십자) 활동을 지도해 온 지도교사, 20년 이상 국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위해 힘써 온 보건안전강사,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선 나눔홍보위원·1억 이상 기부자 등 총 26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예의 전당 승격식에는 1995년 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머리를 손질하는 이·미용 봉사활동 등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한 가평나눔의봉사회 김순성 봉사원, 2004년부터 20년 넘게 학생들에게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가르치며 RCY 단원을 양성해 온 송현고등학교 곽문용 지도교사 등 오랜 시간 사랑과 봉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참석했다.
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알린 기부자 및 나눔홍보위원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희망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에 앞장선 최창권 나눔홍보위원, 재난구호 급식차량 제작 후원·재난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기부를 이어온 지산그룹 한주식 대표, 남양주·구리·가평·양평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주)로보큐브테크 김영석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경기적십자사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 및 기관을 선정하여 영예를 부여하고, 그 공을 기리기 위해 2014년부터 경기적십자사 1층에 명예의 전당을 설치·운영 중이다.
이재정 경기적십자사 회장은 “항상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적십자사는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