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반려해변 ‘일광해수욕장’ 환경정화 봉사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1-12 15: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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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비닐봉투, 생활 쓰레기 수거 분리 처리

 

▲한국건강관리협회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가 직원 등 20여 명이 참가하여 해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비닐봉투 등 비치코밍을 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7일, 반려해변인 기장 일광해수욕장에서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비치코밍을 실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에는 직원 및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 직원 등 20여 명이 참가하여 해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비닐봉투 등 생활 쓰레기를 줍고 수거한 쓰레기 분리 처리 활동을 진행하였다.

반려해변 사업은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지정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취지로 해양 쓰레기 절감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 환경 정화활동 프로그램이다.

건협 부산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미래 세대가 누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5월 일광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정기적인 해안가 정화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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