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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토교통부가 공항운영 개선 위원회가 이용자 관점에서 보다 포괄적인 정책수단과 정부·공항공사에 개선을 권고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공항 이용 전반에 대한 운영 개선 과제를 보다 과감하게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전원 민간으로 구성된 공항운영 개선 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19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그간 공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해왔던 의견수렴 채널들이 이용자 수요를 파악하는 데 기여를 해왔으나, 운영자 위주의 관점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운영자 권한 제약·법령 개정 수반 등의 한계가 있어 이용객들이 제안한 내용들이 정책화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다.
위원회는 공항 관리자가 아닌 이용자 관점에서 보다 포괄적인 정책수단을 고려하여 추진 필요성 등을 심의한 후 정부·공항공사에 개선을 권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5월 19일 교통약자 편의 개선 안건 심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하동수 항공정책실장은 “공항 이용객들께서 공사에 제안해 주신 의견들이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다듬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할 것”이라고 하면서 “항공 재도약기를 맞아 우리나라 공항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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