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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로고 (사진=공정거래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 정책 분야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공정거래 정책에 대해 청년의 시각에서 자문하는 제2기 2030 자문단 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정위 제2기 자문단은 제1기 자문단 중 연임된 12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로 선정된 9명, 총 21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소비자·기업거래·경쟁 3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향후 1년 동안 공정위 정책과제에 대한 모니터링 및 청년 의견 전달, 홍보방안 발굴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특히 스타트업 창업자, 소비자분야 연구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공정거래 정책 전 분야에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제안해 줄 것으로 보인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현재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청년 세대가 여러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다”며 “공정위는 미래 세대 주역인 청년들의 권익보호·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단장이자 청년보좌역인 조건희씨는 “발전된 논의와 실질적인 제안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거래정책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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