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으로 치닫고 있는 '국가대표 와이프' 결방 왜...대선 토론+'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3 2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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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결방했다.


매일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이 결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최선해(오유나 분)가 서강림(심지호 분)의 연락도 받지 않고 피해 다녔다.

결국 최선해는 최선해는 오장금(양미경 분)을 찾아가 "어머님 예전에 아버님께서 사업을 하셨던 적이 있었잖냐"고 물었고 오장금은 "네 아버지가 많은 도움 주셨지"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어 최선해의 "혹시 그 사업이 왜 실패한건지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오장금은 "중간에 어떤 사람이 화장품 특허 기술을 대기업에 팔아넘겨서 손쓸 수 없이 그대로 무너졌다는 거 밖에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최선해는 "그럼 아버님이 그때 충격으로"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죄송하다며 자리를 떴다.

이때 한슬아(정보민 분) 엄마 갑순(엄수정 분)은 최선해에게 전화해 "서류를 봤으면 바로 연락될 줄 알았더니 왜 모른척 하냐"며 "지금 당장 그 변호사한테 네 아빠 정체 말할까"라며 협박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서강림은 계속 최선해가 연락이 없자 집으로 찾아갔고 최선해는 서강림에게 '나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지방에 가고 있는데 어젯밤부터 정신 없어서 이제야 연락을 하네 아마 며칠 연락 안될거야'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렇게 극으로 치닫고 있는 '국가대표 와이프'는 당분간 대선 토론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인해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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