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마라장 2종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4 14: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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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볶음밥, 국물요리는 물론,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에 손쉽게 비벼먹거나 뿌려먹을 수 있는 '마라장' 2종을 선보인다.

 

최근 마라가 식품 소비 대세로 떠오르면서 마라 맛을 살린 다양한 식품이 출시되고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다양한 메뉴에서 마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비벼먹고 뿌려먹는 마라장을 출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많은 소비자 사이에서 마라 맛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일상에서 다양한 메뉴에 마라 맛을 더해 즐길 수 있도록 비벼먹고 뿌려먹는 마라장 신제품을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고려해 간편하면서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마라장은 자사몰 오뚜기몰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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