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4년만에 깜짝 등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0 14: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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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혜정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이 연기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조혜정은 지난 9일 방송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로 분해 한지민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너 바다에서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지마라 귀찮게 춘희 삼촌한테도 알랑방귀끼며 붙지 마라"는 지적을 들었고 있대 옆에 있던 조혜정은 한지민에게 "언니, 삼촌말 신경쓰지마"라고 위로했다. 

 

▲(사진, 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해당 방송에서 조혜정의 분량은 5분 남짓이었지만 깜짝 등장한 조혜정의 모습을 시청자들은 바로 포착했다.

한편 조재현을 둘러싼 논란은 2021년 1월 조재현이 승소하면서 당시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 씨가 그를 상대로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재판부는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원고의 청구를 기각,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조혜정의 드라마 출연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 이후 오랜만인데 조혜정은 지난 2018년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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