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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DMC역 조감도(사진: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건설이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의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DMC역은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초역세권과 몰세권을 갖춰 소유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도보거리에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으로 선호도가 높은 소형 타입의 주상복합이다. 이에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DMC역이 높은 희소가치로 가격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63·75㎡ 3개 타입, 총 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다니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이 위치하고 있다. 향후 DMC역에 대장홍대선(예정), 강북횡단선(계획)까지 개통되면 환승 초역세권 입지도 갖춘다.
뿐만 아니라 강변북로, 내부순화로 등의 서울 주요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DMC역이 들어서는 상암 DMC는 첨단 IT·미디어 산업 클러스터로, 관련 분야 4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DMC역 복합개발의 직접적인 수혜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DMC역 복합개발(계획)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일대에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수색교부터 DMC역에 이르는 약 32만㎡ 중 철로를 제외한 22만㎡가 개발 대상지다.
단지 내에는 힐스테이트만의 스마트홈시스템 ‘하이오티(Hi-oT)’, 무인택배함,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HEMS’,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통로구역) 등이 포함된 에너지 절감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현관 안심카메라 등이 도입된다. 스마트폰 자동 주차위치시스템, 홈네트워크 월패드 등도 제공된다.
이외 전실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빌트인 냉장고, 인덕션도 제공하고, 현관(복도)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기본으로 설계에 적용했다.
단지는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장기거주가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가격변동에 안정적임 취득세 및 보유세 부담이 없다. 10년 후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며, 분양전환 시점에 거주하고 있을 경우 우선분양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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