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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또 푸제 와인 2018, 2019 빈티지 제품 모습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보르도 마고 지역 그랑 크뤼 클라쎄 4등급 와이너리 ‘샤또 푸제’ 와인 2018, 2019 빈티지를 독점 출시한다.
1855년 메독(Medoc) 그랑 크뤼 클라쎄 등급 제정 당시 현재의 최종 4등급을 부여받았다. 100% 유기농 방식으로 농작하며 2017년 빈티지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샤또 푸제 2018, 2019 빈티지는 평균 수령 46년 이상인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한다. 1차로 19일간 스틸 탱크에서 발효를 진행하고 15개월간은 오크 배럴(Oak Barrel) 숙성한다. 생산량은 1500상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샤또 푸제는 샤또 바따이와 함께 61개 그랑 크뤼 클라쎄 와인 중 네고시앙 시스템이 아닌 독점 판매를 하는 2개 와인 중 하나로 두 와인 모두 하이트진로가 유통한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프리미엄 주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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