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생물다양성센터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 센터가 이론교육, 필기시험, 시연 평가 등의 해설사 기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4개 분야 23개 과목의 총 80시간 중 80% 이상을 출석해야 필기시험 및 시연 평가에 응시할 수 있다.
울산시는 3일 울산 생물 다양성 센터(센터장 유익근)가 자연환경해설사 기본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누리집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누구라도 가능하며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교육비 80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울산시민은 교육비가 50% 감면된다.
교육은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화, 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이론교육, 필기시험, 시연 평가 등이며 교육 내용은 자연 생태 이해 등 4개 분야 23개 과목이다.
총 80시간 중 80% 이상을 출석해야 필기시험 및 시연 평가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시험 8월 24일 총 50문항으로 60점 이상 받아야 합격이다.
9월 1일 시연 평가는 환경부로부터 평가대행을 맡은 (사) 생태관광협회에서 진행하며 자유주제와 지정주제별 10분씩 발표로 진행된다.
합격 점수는 평균 70점 이상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증’이 주어진다.
한편 울산 생물 다양성 센터는 2021년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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