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로고 (사진=LH)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LH가 주택공급 확대와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올해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5만가구 이상 매입한다.
LH가 주택 공급 확대와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올해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5만 호 이상 매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정부가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LH는 증가된 매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사업자들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그 결과 수도권 지역에서 매입 목표의 87%인 34,301호를 매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LH는 올해 신축 매입임대주택의 조기 착공 및 공급을 위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수도권 지역본부에는 매입임대 전담 조직인 '매입임대사업처'가 신설되며, 이 조직은 주택매입부터 조기 착공 지원, 품질관리까지 ONE-STOP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로 확대 개편된다. 수도권 50호 이상 주택은 공사비 연동형 방식을 적용해 민간 사업자의 공사비 원가를 매입 가격에 적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LH는 매입건수 제한을 폐지하고 특화형 매입임대 사업자 공모를 연중 수시 접수로 전환하여 사업자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아울러 맞춤형 주택 설계·시공 기준을 마련하고, 외부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와의 협업 체계 구축 및 스마트 건설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유병용 주거복지본부장 직무대행은 "LH는 매입임대 목표 달성에 집중하여 민간 부문의 주택공급 공백을 신속히 보완하고,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