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불교문화재 어떻게 볼 것인가' 양산 박물관 신용철 관장 특강 진행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7-12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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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재의 도상과 양식, 불교조각상 명칭과 봉안처의 특징
▲불교문화재 어떻게 볼것인가 (자료 : 문화쉼터 몽돌)

 

 

경남 양산 박물관 신용철 관장의 특강이 오는 15일 문화쉼터 몽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일 울산북구에 따르면 문화쉼터 몽돌이 경남 양산 박물관 신용철 관장을 초청해 '불교문화재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다. 이 특강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서 신 관장은 불교문화재의 도상과 양식을 비롯해 불교조각상의 명칭과 봉안처의 특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어 불교문화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강 참여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북구 문화쉼터 몽돌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신 관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국립경주박물관 연구원, 통도사 성보 박물관 학예실장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 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울산문화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건축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울산대 역사 문화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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