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웹소설 사이트 플랫폼 ‘와글’, 오는 8월 독점 요일연재 서비스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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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웹소설 사이트 플랫폼 ‘와글’은 오는 2022년 08월, 독점 요일연재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주)아이피프라임이 올해 1월 런칭한 무료 웹소설 플랫폼 와글은 매달 초 지원사를 통해 기부를 받거나 직접 지원금을 조성하여 마련한 ‘문학기금’을 글을 읽는 독자와 웹소설을 연재하는 작가에게 정해진 시스템에 따라 일부 지급하고 있다.

무료 웹소설 플랫폼 와글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자는 웹소설을 연재한 작가의 글을 읽거나 작품에 댓글을 작성하는 등 서비스 내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서 일정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데, 이것은 동일한 가치의 문화상품권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또한 작품을 한 회 차를 읽을 때마다 문학기금에서 일정 포인트를 나눠 받을 수 있는 복권 시스템이 존재하여 더 많은 포인트를 획득할 수도 있다.

한편, ‘돈이 되는 신 개념 독서습관’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무료 웹소설 플랫폼 와글이 8월 오픈 예정인 독점 요일연재 서비스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독자입장에서 유명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다.

와글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와글 플랫폼 내/외에서 명성을 떨친 유명 작가들이 대거 독점 요일연재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웹소설 플랫폼을 이용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유명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언제든지 무료로 접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8월 새롭게 시작하는 와글의 독점 요일연재 서비스는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작가에게도 혜택이 있는데, 일반 연재하던 작품을 요일연재 작품으로 넘어갈 경우 특별히 100배의 포인트 지급을 획득할 수 있다.

와글은 8월 독점 요일연재 서비스 오픈 이외에도, 매월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웹소설 공모전 시스템에서 변화한 ‘레벨업 공모전’을 7월 준비한다고 밝혔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와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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