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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재단과 SCEWC 대표단이 지난 20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디지털재단과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래스(SCEWC) 우고 발렌티(Ugo Valenti) 대표 등 관계자들이 스마트시티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20일 SCEWC 대표단과 간담회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재단 스마트시티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SCEWC 발렌티 대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매년 조성하는 SCEWC 2023 서울관에 참여 예정인 서초구와 양천구가 함께 했다.
발렌티 대표는 “서울은 SCEWC 2022 서울관에 전시된 우수한 정책과 스마트시티 솔루션이 실존하는 도시이며,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과 같은 혁신기술의 시정 활용,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지털 포용정책 등 우수한 스마트시티 정책을 실현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SCEWC 2023 서울관은 정부관계잔, 연구기관 등이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올해 SCEWC 행사는 기존 규모보다 약 150% 크게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관 입지 선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강요식 이사장은 “올해 서울관은 서울시의 자치구인 서초구, 양천구, 강남구와 더불어 기존 스마트도시 솔루션 기업 10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할 예정”이며 “3개 자치구가 올해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부문별로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동행매력 특별시’ 기조의 일환으로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통해 지난해 SCEWC 2022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발렌티 대표는 “서울은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 시민을 모두 포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최우수 도시상에 걸맞는 도시이며, 서울시의 우수 정책과 솔루션이 바르셀로나에서 공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영국, 일본, 캐나다,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각국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가오는 3월 SCSE, 11월 SCEWC 총 2차례에 걸친 글로벌 전시 참여와 해외 교차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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