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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밀 노조가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푸르밀 본사 앞에서 푸르밀 정리해고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2.10.26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30% 감원'으로 다시 회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김성곤 푸르밀 노조위원장은 8일 전주공장에서 열린 4차 교섭을 진행한 후 기자들에게 “본사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이 내려와서 갑작스럽게 교섭을 했다”며 “인원감축 30%에 합의했고, 회사는 매각할 수도 있고 자체 운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3차 교섭에서 푸르밀 노조는 사측에 30% 구조조정을 조건으로 회사 매각 추진을 제안했는데, 회사가 이를 일단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푸르밀 측은 지난달 17일 전 직원들에게 이달 30일 자로 사업을 종료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정리 해고를 통지하면서 직원들과 갈등을 빚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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