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이너랩, 모니카·립제이 모델 발탁...신제품 얼리버드 이벤트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3 13:48:03
  • -
  • +
  • 인쇄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너랩’이 댄서 모니카와 립제이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엠넷(Mnet) ‘스트리트우먼파이터’에 출연하여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6년째 동거 중으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여 여러 예능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너랩은 “모니카, 립제이는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퍼포먼스와 케미가 돋보이는 댄서로 상반기 주력 신제품인 듀얼액트와 잘 어울린다”며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다는 점 또한 전 연령을 타겟으로 하는 신제품과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너랩은 모니카, 립제이 모델 발탁에 이어 신제품의 얼리버드 이벤트도 이날(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일 본격 이벤트를 앞두고 진행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로 듀얼액트와 면역엔 N50억 유산균을 최대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가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니카와 립제이의 티징 댄스영상을 공유하고 링크를 댓글로 남기면 10명을 추첨하여 신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