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우산업개발 CI(사진=대우산업개발)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대우산업개발이 함안 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된 가운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산업개발은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8개동 993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시공사업에 착수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최근 대우산업개발은 ‘함안 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으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관계자는 “이안(iaan) 브랜드 주거철학을 담아 주거 쾌적성,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편안하고 이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시공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시공 경쟁력과 생활효율시스템인 ‘살림 착착’, ‘관리 척척’, ‘재미 톡톡’, ‘안심 든든’, ‘요리 뚝딱’ 등 거주자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평면과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함안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