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2분기 가격역주행 행사를 이달 19일부터 진행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이마트가 먹거리·생필품을 초저가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먹거리와 생필품을 분기마다 초저가로 제공하는 ‘가격 역주행’ 2분기 행사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격 역주행’ 행사는 물가가 오르는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가격을 낮추는 역주행으로 고객 혜택을 늘린다는 의미를 담은 연중 프로젝트다.
이번 2분기 행사는 직소싱, 대량 매입, 제조업체와의 콜라보 등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를 동원하여 60개 품목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 중 29개 품목은 이마트에브리데이와 공동으로 런칭하며, 8개 품목은 이마트 24까지 이마트 3사가 동시에 판매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의 상품본부장을 겸임하는 황운기 본부장은 “이번 2분기에는 이마트 3사 공동 운영 품목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가격역주행을 통해 고객들이 마트, 슈퍼, 편의점 등 어디서나 생필품을 혜택가에 구입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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