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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노조는 16일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6년만의 총파업에 돌입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파업에 따른 은행권의 파업 참가율이 전체 조합원 대비 13%로 집계됐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17개 은행의 파업 참여자는 9807명으로 전체 직원 대비 9.4%, 전체 조합원 대비 13.6% 수준이다.
이 가운데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파업 참여율을 전 직원 대비 0.8%로 1%대를 하회했다.
금감원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의 파업 참여율이 시준은행 대비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각 은행은 파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 가능성을 고객에게 사전 안내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영업점 전산망 등 전산시스템은 모든 은행에서 정상적으로 가동중이며 모든 은행 오프라인 영업점도 정상 영업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노조는 이날 5.2% 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주4.5일 근무제 1년 시범 실시), 점포폐쇄시 사전 영향평가제도 개선, 임금피크제 개선, 금융 공공기관 혁신안 중단, 산은 부산 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며 6년만의 총파업에 나섰다.
노조는 오는 30일 2차 총파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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