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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 파리바게트 할랄 제빵 공장 설립(사진:SPC)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SPC 파리바게뜨가 400억원 투자해 할랄 제빵공장 건립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준공을 완료할 계획이다.
SPC 그룹 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 조호르바루에 할랄 인증 제빵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인 '버자야 푸드 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를 동남아와 중동을 아우르는 할랄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로 삼아 세계 인구의 24%를 차지하는 19억 무슬림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호르바루공장은 약 400억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16.500㎡, 연면적 12.900㎡ 규모로 조성한다. 2023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빵과 케이크, 소스류 등 100여 품목 생산이 가능해 동남아와 중동에 제품을 공급하는 생산 거점이 될 예정이다.
또한 2030년까지 동남아 시장에 600개 이상의 점포를 개장하고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허진수 대표는 "말레이시아 거점을 중심으로 세계 할랄 푸드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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