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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지난 3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연출 정지현/극본 권도은)16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2.6%, 최고 1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5%, 최고 13.7%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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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6.8%, 최고 8.2%, 전국 기준 평균 7%, 최고 8.4%로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와 백이진(남주혁 분)은 서로에게 엇갈린 시간들이 계속되며 결국 이별을 맞이했다. 나희도는 뉴욕지국 특파원에 뽑혀 한국에서의 일을 정리하러 들어온 백이진과 싸우며 서로에게 상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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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결국 나희도는 스트레스로 연습 도중 쓰러지는가 하면 백이진은 악몽을 꾸며 눈물을 흘리는 등 후회와 미련으로 힘들어 했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나희도의 다이어리를 받게 된 백이진은 자신과 멀어진 거리감에 혼자 힘들어했던 나희도의 절절한 순간들을 알게 됐고 나희도는 백이진이 떠난다는 소식에 만나러 달려갔다. 결국 두 사람은 눈물 속에 포옹을 나누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사랑했던 지난날을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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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
시간이 흘러 2009년이 됐고 나희도는 결혼을 한 뒤 샌프란시스코 대회를 끝으로 은퇴했다. 그리고 백이진은 UBS 뉴스 앵커로 발탁돼 한국으로 돌아왔다. 펜싱클럽 대표가 된 고유림(보나 분)은 스트릿 패션 사업을 하는 문지웅(최현욱 분)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2021년이 되어 잃어버렸던 마지막 다이어리가 돌아오자 나희도는 그때 그 시절 굴다리로 향했고 되돌리고 싶었던 모진 말을 내뱉었던 이별의 순간을 재구성했다.
앞서 이 작품은 성인과 미성년자의 러브라인 미화, 9.11테러 소재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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