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2025년 제1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했다.(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공단 주요 현안과 진료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 5일 중앙보훈병원에서 2025년 제1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윤종진 이사장, 상임이사, 전국 6개 보훈병원장이 참석해 ▲2025년 보훈병원 사업운영계획 ▲2024년 경영실적 분석 및 개선방안 ▲공단 주요 현안과 진료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윤종진 이사장은 “전공의 진료 공백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보훈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공백 없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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