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인들의 공간, 서울시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협력기관 정기회의 참석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8 1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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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인들의 공간이 지난 10일 서울시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협력기관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사진: 소방인들의 공간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소방인들의 공간’이 서울시 재난대응 바로봉사단 활동을 통해 재난발생 시 현장복구 등의 자원봉사를 수행하고 있다.

소방인들의 공간은 지난 1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서울시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협력기관 정기회의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은 재난·자원봉사와 관련된 70여개 기관이 협력하는 연합 봉사단으로 잰나 발생 시 현장 복구 자원봉사 및 전문 기술 봉사를 수행하며, 평시 재난 상비체계 구축 및 교육·훈련, 일상 재난대응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회의는 ‘재난대응 자원봉사 추진 경과 및 2023년 계획 공유’,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 ‘안녕, 빗물받이’ 제안’, 참여기관 소개 및 연간 주요사업 공유·협력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기관은 바로봉사단 소속 기관으로 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 GK33 특별봉사단, 더프라미스, 민간드론수색구조단,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서울시의용소방대연합회, 서울연구원, 서울소방재난본부, 한국대화치료협회, 한국정리수납협회, 환경문화시민연대, 광진구자원봉사센터, 용상구자원봉사센터 등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한편, ‘소방인들의 공간’은 페이스북과 네이버 밴드 등 SNS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에도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전·현직 소방공무원, 소방업체 종사자, 소방을 사랑하는 시민 등 ‘소방’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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