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 속 설연휴 첫날 제주도서 비 시작해 경남권으로 확대...강원 영동에는 눈 또는 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5 13: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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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 속에 23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공원에서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설연휴에 제주도와 경남권, 강원 영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최고기온은 3~10도로 전날(4~12도)가 비슷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최고기온 0~8도)보다 높겠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내일과 27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기온(최저 -12~-1도, 최고 0~7도)보다 높겠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7~2도, 낮최고기온은 3~12도, 27일 아침최저기온은 -10~1도, 낮최고기온은 2~11도로 예상된다.

 설 연휴 첫날인 29일 토요일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30일 제주도와 경남권에서 비, 강원영동에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다음주까지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은 -10~2도, 낮 기온은 0~10도로 전날(아침최저기온 -4~5도, 낮최고기온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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