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국립대전숲체원 나눔의 숲 캠프에 참가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탄·산·숲”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이 2월 한 달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의 숲’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아동의 생태 감수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나눔의 숲’ 캠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지역아동센터 25개 기관의 1284명을 대상으로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진행한다.
‘나눔의 숲 캠프’는 산림청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취약계층의 산림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객실 및 프로그램 이용료, 식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을 이해하는 ‘탄·산·숲’ △공동체 산림 탐험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를 이해하는 ‘탄소중립 첫걸음’ △나무토막을 활용해 협동심을 기르는 공동체 활동 ‘카프라’ 등으로 구성됐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아동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다양한 숲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 대상 숲체험 교육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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