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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NPB(사진: 컴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가 일본 프로야구(NP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2025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컴투스는 NP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야구게임을 202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컴투스의 일본 법인 컴투스 재팬은 2022년 NPB와 계약을 맺고 센트럴·퍼시픽 리그로 진행되는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의 선수와 로고, 유니폼 등에 대한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특히 일본 현지를 방문하여 12개 구단과 협업하여 현역 선수 얼굴 데이터를 3D 스캔 기술로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NPB 선수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또 선수별 투구와 타격 자세, 상황별 세리머니 등 감정 표현과 현지 야구팬의 반응까지 게임에 담아낼 계획이다.
컴투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NPB 게임을 통해 3000만명에 달하는 일본 프로야구 팬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에서 야구 게임을 총괄하는 홍지웅 상무는 “20년 이상 개발 노하우를 결집한 최상의 그래픽 퀄리티와 콘텐츠를 통해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의 성공 공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한국 프로야구(KBO)와 미국 프로야구(MLB) 공식 라이선스 게임을 한국,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서비스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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